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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어릴때부터
등록일 2018-06-07 03:33:08 조회수 15963

어릴때부터 그림을 워낙 좋아해서 그림쪽의 직업을 가지겠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미술학원을 다니면서 그림도 여러가지 직업이 있다는것을 알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직업이 내가 원하는건지를 알아 갔고 게임원화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는 원하는것을 배우지 못했고 학원도 비싸서 고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군대에 다녀온후에도 방황하던 중에 국비를 지원해준다는 광고를 봤습니다.

 

돈때문에 고민이었던 상황에 눌에 확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고민하다가 

마음을 잡고 상담을 하러 갔습니다. 국비를 받을려면 기초반 부터 해야 한다고 하여 

의심을 했지만 처음부터 국비를 지원 하면 오다가 안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하니

기초반부터 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비는 생각보다 싸서 다행이었습니다.

 

학원 첫날 기초는 되어있다는 자신감으로 차 있었지만 막상하니 아니었습니다.

 

근육같은 경우 독학으로 공부했기에 모르고 있었던 부분과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으면서

자세히 알려주시니 기초반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5개월차 공부중인데 속도도 빨라졌고 실력이 엄청 늘었습니다.

 

국비반에 들어가면 더욱 심화 가정으로 들어간다고 하니 실력이 늘어난다고 생각하면 정말 기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 학원에서 공부 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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