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은주]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등록일 2018-06-12 16:47:26 조회수 19337

저는 어릴 때 부터 그림 그리기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미술이 아니면 안되는 사람이었고, 오직 그림만을 바라보고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대까지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사회에 나오게 되니 그림만 그리고 살기에는 현실이 녹록치 않았습니다.

내가 스스로 자립하기 위해서는 경제활동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림을 그리는 것 뿐이었고, 그림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러던중 떠오른 것이 바로 게임원화가였습니다

 캐릭터를 그리는 것,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일이 저에게는 정말 좋아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서울게임아카데미 부산 캠퍼스를 알게 되었고, 

처음 선생님과 상담한날 저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안도감이 생겼습니다.

지금 국비반을 다닌지 2개월차 입니다.

하루하루 늘어가는 게임에 대한 지식과 정보, 그림 그리는 실력이 늘어갈때마다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샘솟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불안함도 사라졌습니다.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30[김영재] 제 꿈을 찾으며 2018-07-12
1729[최근우]프로지망생으로써..2018-07-11
1728[한승훈]프로그래밍 처음에는 어려울지 모르지만.2018-07-10
1727[황민기]프로그래밍을 배우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2018-07-06
1726[김승연]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2018-07-05
1725[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2018-07-04
1724[장두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2018-07-03
1723[김태영]처음에는2018-07-03
1722[원비룡]로우..포ㄹ? 하이....폴? 노말맵...?2018-06-29
1721[김선권]우물안에 개구리였다는걸 2018-06-28
1720[김광섭]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2018-06-27
1719[김유민] 웹툰의 꿈을 다시 2018-06-27
1718[윤주성]기초를 다지며 한단계씩 올라가는 실력!2018-06-26
1717[신정호]전략적인 선택이에요 소환사님2018-06-25
1716[서범준]개발자로 가는 체계적인 공부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