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영훈] 막막했는데
등록일 2018-06-21 09:20:42 조회수 23829

현재 기획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대학을 휴학한 후 무작정 저가 하고싶은 일을 해보자 하였습니다.

항상 게임 개발에 흥미가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개발에 대하여 아는게 거의 없었던 저는 친구의 추천으로

서울아카데미 부산캠퍼스에 오게 되었습다.

상담을 받을때 저는 열정은 있으나 아는게 없어서 막막하다고 했는데 강사님들께서 걱정마라 하시면서

여기서 수업만 열심히 받으면 넌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현재 게임 기획반을 다니면서 기획자를 꿈꾸면서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서울 아카데미 학원은 기초부터 가르쳐주기 때문에 생 초보라도 배우기 쉽습니다.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쪽 일을 하고 싶은데 막막하신분들 어서 상담 신청해 보세요

강상님들 아주 착하시고 이야기도 잘 들어 주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30[조현인] 우연한 계기2020-09-03
2329[송영찬] 수업을 진행하면서2020-09-02
2328[양우석] 원화 수업을 들으면서2020-09-01
2327[윤소연] 긴 여정 속에 잠깐 돌아보면2020-09-01
2326[성재모] 새로운 도전2020-08-31
2325[김태희] 일러스트를 잘 그리고 싶었습니다.2020-08-31
2324[박효상] 3개월 동안 배우고 느낀점2020-08-28
2323[강민찬]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싶어서2020-08-27
2322[이송영] 아직 열심히 배우는 중2020-08-26
2321[한재웅] 원화 작업을 처음으로 접하며2020-08-25
2320[고형준] 6개월동안의 수업이 끝2020-08-25
2319[김경환] 수업을 듣고난 후2020-08-24
2318[김태우] 비전공에서 프로그래머2020-08-21
2317[김정태]노력2020-08-20
2316[김기주] 게임을 바라보는 관점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