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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웹툰의 꿈을 다시
등록일 2018-06-27 10:09:20 조회수 16111

 저는 중학교 때부터 웹툰을 그려보는 것이 꿈이였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지

어떤식으로 웹툰이 그려지는지에 대해 알아봐도 혼자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포기하고 있을 시점에 웹툰특강이 열려 도전해보았습니다.

저는 이 수업을 들으며 내가 혼자서는 몰랐던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방법은 물론이고

배경과 연출 또한 스토리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은 저에게 있어서 잊고있던 웹툰의 꿈을 다시 꾸게 해주었습니다.

짧고 굵은 수업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고

하게된 점에서 저는 너무나 만족스러운 수업이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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