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장두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등록일 2018-07-03 12:24:51 조회수 16475

기획과 기초 프로그래밍반을 다니고 있는 학원생입니다.

저는 파워포인트는 물론 엑셀, 각 종 여러 프로그램을 하나도 모르는 상태로 시작했었습니다.

 

선생님들은 주입식으로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연습하게끔 유도해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를 배워도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나만 배운다고 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저는 방임식 교육이 불편하다고 여겼지만 

가면 갈수록 제가 글을 쓰는 방식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신의 기본이 떨어진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당차게 배워나아가보세요.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