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등록일 2018-07-04 10:01:23 조회수 19493

처음에는 대학교 휴학을 하면 사회 진출 속도가 늦어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하며, 생각을 했습니다. 

한 번 도전해 보자! 처음에는 부모님이 반대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부모님을 설득했고, 허락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엄청나게 어려웠으며, 숙제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뒤돌아보니 배웠던 것은 정말 쉬운 것이었다는 것을 알았고,

숙제는 그날 수업에서 진짜 필요한 것만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오히려 실력은 수직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2d 게임은 아직은 어렵지만 스스로가 놀랄 수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휴학한 후에 내가 기대이하로 못하면 어쩌지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고, 보람 있게 6개월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