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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등록일 2018-07-05 09:30:40 조회수 17184

10대엔 단순히 게임이 좋았습니다. 철없던 생각을 계기로 게임개발자를 꿈꿨지만 그 당시엔 이러한 시설이

부족하여 꿈을 이루기엔 턱없이 멀었습니다.

20대엔 제 갈길을 찾아 이런저런 분야에 종사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게임개발자를 마음 한곳에 품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광고에 실린 SGA의 광고를 접하게 되었고 상담을 신청하게 됬습니다.

 

상담 이후 저는 게임기획 과정을 듣게 되었고 그 이후로 제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저 멀기만한 꿈으로 느끼던 게임개발자를 드디어 피부에 와닿게 느끼게 되었고 그 과정엔

SGA의 홍야곱 선생님이 매우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디테일한 수업내용, 학생 개개인을 배려하는 수업진행, 면밀한 작품 피드백 까지 3요소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토마토는 태양과 비를 토대로 대지에서의 양분을 얻지만,  토마토를 지탱하고 위로 올곧게 뻣어나가게 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결국 토마토는 썩고맙니다.

 

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방향성을 제시하여 빛나는 과실을 맺게할 게임기획자를 희망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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