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세훈]저는 지금도
등록일 2018-07-13 08:34:31 조회수 15871

제가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니기전에

게임관련 직업학교를 다녔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그학교에 1기 멤버였기에 취업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보다 먼저 졸업한 친구하고 아는 형한테서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추천받았습니다.

그리고 서울게임아카데미 게임 그래픽 과정을 다니기 시작한지 몇개월만에 저는 직업학교를 다녔을 때에 비해

실력이나 숙련도가 향상되는 것을 제 스스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니는것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