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세훈]저는 지금도
등록일 2018-07-13 08:34:31 조회수 15625

제가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니기전에

게임관련 직업학교를 다녔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그학교에 1기 멤버였기에 취업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보다 먼저 졸업한 친구하고 아는 형한테서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추천받았습니다.

그리고 서울게임아카데미 게임 그래픽 과정을 다니기 시작한지 몇개월만에 저는 직업학교를 다녔을 때에 비해

실력이나 숙련도가 향상되는 것을 제 스스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니는것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40[김민규]군대를 전역하고2019-04-01
1939[진민욱]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2019-03-29
1938[구동현]게임개발자의 첫걸음2019-03-28
1937[서규원]부족한 점을 보게 해 주는 수업, 학생을 위하는 수업2019-03-28
1936[박정훈]스스로가 조금씩 성장해간다는2019-03-28
1935[신승훈]1년 동안 배워온 것들2019-03-27
1934[이용대] 게임을 만들어 보기위한 밑거름2019-03-26
1933[윤길중]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2019-03-25
1932[이주노]무엇보다 소통2019-03-22
1931[이지한]한번 도전해보는거 2019-03-21
1930[김수진]막상 학원에 오니2019-03-21
1929[김현호]잘못한 점과 못한점을 2019-03-20
1928[김영수]게임 쪽은 배울 것이 많기 때문에 역시 2019-03-19
1927[전지우] 오버워치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해2019-03-18
1926[김지안]열정을 가지고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