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동욱]어느정도 그림은 그려왔으니
등록일 2018-07-18 08:44:36 조회수 15972

저는 현재 컨셉아트수업을 받고있는 학생입니다.
원래는 웹툰을 준비중이었지만 상황이 안좋아져서 빠르게 직업을 갖기위해

컨셉아트 쪽으로 옮긴 것이 제 속내였습니다.

처음엔 어느정도 그림은 그려왔으니 수월하게 따라가겠다란 생각을 하였지만,.

제가 배워왔던 것과는 크게 차이가 났었습니다.그렸왔던 만화캐릭터들보다 더 디테일하게 그려야만 했고,

3D모델링을 위한 설계도같은 그림을 그리는 등,처음 들어왔을 때의 콧대높던 자만감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전 게임이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지,어떤 디자인이 플레이어들에게

매력적으로 느끼는지 등에 교육을 받으며 게임의 매력을 알아가며 수업을 받았습니다.

현재 컨셉아트의 대한 새로운 목표에 가까워고있기에 이 학원에 들어온 것에 만족하고 들어오길 잘했다고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35[홍윤기]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무에 관한 이야기2019-12-04
2134[최영준]보다 쉽게 2019-12-03
2133[김원호] 단계별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갑니다.2019-12-02
2132[김동현] 실무작업때 필요한부분을 2019-11-29
2131 [최주영]게임을 좋아하는 사람2019-11-28
2130[최현서]다시 나를 되돌아보며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2019-11-27
2129[장학수]어렵게 생각했던 게임프로그래밍을 2019-11-27
2128[김태현]목표가 있다면 노력하면 결실을 맺습니다.2019-11-26
2127[이민혁]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2019-11-25
2126[김명균]조금씩 조금씩2019-11-22
2125[장해미르]코딩의 즐거움을 찾고 싶다면2019-11-20
2124[이동규] 열정만 가진 사람2019-11-19
2123[강승연] 책으로는 알기 힘든 것을 2019-11-18
2122[김희서]솔직히 왠만한 게임 아카데미를 기대한 적이 2019-11-15
2121[오진환]길을 걷는 사람들에게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