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성준]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등록일 2018-07-27 09:18:12 조회수 23307

다닌 지도 어느덧 1년을 채워가네요.

어릴 때 읽던 만화책이 좋아 만화가의 꿈도 꿨었지만 커가면서 점점 흐려졌습니다. 20대의 대부분을 다른 직종에서 공부하고 근무하였지만 결국은 게임 원화의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초가 없던지라 처음엔 오래 앉아 공부하기도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랐지만 아카데미에서 가르침을 받다 보니 조금씩 감이 잡히고 성장 해나갔습니다.

가끔 처음 그렸던 그림들을 보며 그때를 생각하곤 합니다. 진로를 결정할 시기에 무언가를 처음부터 해야 한다는 두려움과 설렘의 시기였죠.

하지만 학원에서 차츰 늘어가는 실력과 여러 선생님들께 가르침을 받다 보니 원화에 대한 의지도, 실력도 늘어감에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전문 직종이라 정보를 얻기도, 공부하기도 어려운 분야라 생각하지만 아카데미와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취업에 대한 꿈도 이루리라 믿고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세심한 피드백과 원화에 대한 노하우나 회사 생활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선생님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취업도 올해에는 이루길 바라면서 파이팅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95[이진우] 도약2020-03-19
2194[김수영] 그림을 그리면서2020-03-18
2193[김태영] 막연한 꿈으로만 시작했었지만2020-03-17
2192[문정열] 열정적으로2020-03-16
2191[신승권] 꿈을 가지게 해준 학원2020-03-14
2190[박진현] 6개월 간의 여정2020-03-13
2189[장학수] 아무런 지식이 없는 상태였는데2020-03-12
2188[장우준] 막연한 꿈을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수업2020-03-11
2187[정계림] 3D 그래픽 수업을 들으면서2020-03-10
2186[양현우] 게임학과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2020-03-09
2185[강혜빈]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2020-03-06
2184[조덕래] 스트레스가 진짜 심했는데2020-03-05
2183[김나연] 바라던 것을 배운 좋은 학원2020-03-04
2182[손정형] 롤 온라인 강의 수업을 마치고.2020-03-02
2181[류혜수]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