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성준]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등록일 2018-07-27 09:18:12 조회수 23309

다닌 지도 어느덧 1년을 채워가네요.

어릴 때 읽던 만화책이 좋아 만화가의 꿈도 꿨었지만 커가면서 점점 흐려졌습니다. 20대의 대부분을 다른 직종에서 공부하고 근무하였지만 결국은 게임 원화의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초가 없던지라 처음엔 오래 앉아 공부하기도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랐지만 아카데미에서 가르침을 받다 보니 조금씩 감이 잡히고 성장 해나갔습니다.

가끔 처음 그렸던 그림들을 보며 그때를 생각하곤 합니다. 진로를 결정할 시기에 무언가를 처음부터 해야 한다는 두려움과 설렘의 시기였죠.

하지만 학원에서 차츰 늘어가는 실력과 여러 선생님들께 가르침을 받다 보니 원화에 대한 의지도, 실력도 늘어감에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전문 직종이라 정보를 얻기도, 공부하기도 어려운 분야라 생각하지만 아카데미와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취업에 대한 꿈도 이루리라 믿고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세심한 피드백과 원화에 대한 노하우나 회사 생활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선생님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취업도 올해에는 이루길 바라면서 파이팅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20[김소담]세심하게 2019-11-13
2119[서원준]처음 발을 딛는 모든 분께2019-11-12
2118[고영빈]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2019-11-11
2117[송주연] 프로그래머 출신에서 3D그래픽으로 2019-11-08
2116[박민기]그림초보가 원화를 배우며2019-11-08
2115[조준영] 개발자의 지름길2019-11-07
2114[임하진]새로운 길로 가면서2019-11-06
2113[김경수] 서울게임학원을 만나며2019-11-05
2112[김만재]취업 준비과정 및 방향2019-11-04
2111[김성진]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프로그래밍2019-10-31
2110[김보현]학원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2019-10-31
2109[윤세진] 하고 싶은 건 해야한다2019-10-30
2108[황선엽]자율전공으로 대학을 가서 2019-10-29
2107[이건우]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2019-10-28
2106[김희찬] 프로게이머를 위한 의한 대한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