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덕연] 꿈에 조금 더 다가선 기분
등록일 2018-08-20 09:48:14 조회수 27830

학원을 다니기 전 1인 개발자로 꿈을 키워오다 현실의 벽에 막히고

 

또 거대 프로젝트 게임에도 참여해보고 싶어 취업 방법을 찾던 중

 

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원에 졸업하고 나서 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학원을 다니기 전 보다 꿈에 더 다가선 기분입니다.

 

또한 국비과정 수업을 통해 공부도 열심히하고 생활비도 지원 받으니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전에는 아르바이트까지 병행해가며 하는게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특히 처음 상담받을때 무료상담인데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등록할 수 있는

 

용기가 났던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320이번 팀포를 끝마치며...2012-07-13
319API를 끝내며2012-07-13
318게임프로그래밍 수강생 후기2012-07-13
3171년동안 내 출퇴근지 였던 정든 학원을 떠나며...2012-06-14
316PG14기 이승구 후기 :D2012-05-24
3152개월차를 끝내고^_^2012-05-24
314C++ 참 쉽죠잉2012-05-24
31314기 최윤우 수강후기~2012-05-24
31214기 이승철 수강생 후기2012-05-24
31114기 수강생 후기~2012-05-24
31014기 신입생 후기2012-05-24
309수강 2개월이 끝나고 3개월차를 들어가며~2012-05-24
308후기류甲.txt2012-05-24
307인생은, 특히 프로그래머는 죽을때까지 공부다..2012-05-24
306API는 초코파이가 아니다.201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