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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방황한 나에게 길을 알려주는
등록일 2018-08-17 07:59:06 조회수 23939

매일같이 게임만하고 게임을 좋아해서 꿈을 게임쪽으로 살피고있었는데

그때 발견한것이 SGA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롤 프로게이머반에 들어가게되고

매일같이 팀탓만하는.. 우물안 개구리같았던 나를 

참교육하고 정신을 들게해주신 코치님과 감독님의 실력이 뛰어나시더군요!!^^

 

처음에는 어떻게 알려주실까라는 기대와 걱정을 가지고 왔었는데

와..말문이 막히게 잘 알려주시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만족하면서 다니고있는것 같습니다!

 

저에게 시간이 많이 없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소식을 가지고 오기를 희망하며 마무리 짓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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