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재민]비전공자도 할수있다!
등록일 2018-08-21 18:59:53 조회수 27237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4학년 2학기부터 취업활동을 하던중에

졸업후에도 계속 취업활동하는 자신을보고

이렇게 계속 발전가능성도없는 일자리를 알아볼 바에 새롭게 시작해보자고 생각을 하게되었고,

그중에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자신이 있다고 생각한 게임개발 프로그래밍 쪽이라면

그래도 취업까지는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전공자라 내용이 어려웠으나 자신이 노력을 한만큼 전공자들과 같이 프로젝트 진행해 나가는 자신을 보게되면서 점점 자신감이 붙게 되었고,

기초과정을 수료하고 고급과정을 들어가 3D를 배우게 되면서 서서히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게임만큼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틀이 잡혀나가는걸 보게되니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더욱 열정을 가지고 배우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혼자서 끙끙대면서 배우기보다 체계적으로 배울수있는 기회를

(그것도 국비지원 받으면서...)얻게 되어서 처음 시작했던 일을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할까말까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한 번 시도해보고 생각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시도하지 않고 포기하면

그야말로 이것도 저것도 안되는 어중간한 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