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재민]비전공자도 할수있다!
등록일 2018-08-21 18:59:53 조회수 17071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4학년 2학기부터 취업활동을 하던중에

졸업후에도 계속 취업활동하는 자신을보고

이렇게 계속 발전가능성도없는 일자리를 알아볼 바에 새롭게 시작해보자고 생각을 하게되었고,

그중에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자신이 있다고 생각한 게임개발 프로그래밍 쪽이라면

그래도 취업까지는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전공자라 내용이 어려웠으나 자신이 노력을 한만큼 전공자들과 같이 프로젝트 진행해 나가는 자신을 보게되면서 점점 자신감이 붙게 되었고,

기초과정을 수료하고 고급과정을 들어가 3D를 배우게 되면서 서서히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게임만큼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틀이 잡혀나가는걸 보게되니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더욱 열정을 가지고 배우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혼자서 끙끙대면서 배우기보다 체계적으로 배울수있는 기회를

(그것도 국비지원 받으면서...)얻게 되어서 처음 시작했던 일을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할까말까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한 번 시도해보고 생각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시도하지 않고 포기하면

그야말로 이것도 저것도 안되는 어중간한 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90[현종원] 좀 더 빨리 다녔더라면 지금쯤은 더 앞으로 나가있지 않을까2019-10-02
2089[이윤호]일단 도전하세요!2019-10-02
2088[이상우]꿈을 찾아 가는길2019-10-01
2087[김신재]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를 받으면서 2019-09-27
2086[강성웅]배움의 시간이 짧게 느껴졌을정도로2019-09-26
2085[박영욱] 다른 멋진 프로게이머들처럼 되고싶습니다2019-09-25
2084[박다한]내가 진정 하고 싶었던 것2019-09-24
2083[백현준]시간이 금방가서 아쉬울정도2019-09-23
2082[최건우]열심히 배우자라는 마음으로2019-09-20
2081[위솔] 기회를 잡기 위해 미리 준비하세요.2019-09-19
2080[진태호] 굳이 배울필요 있나 생각하시는 분들께 2019-09-18
2079[이동민]열정많은학생2019-09-17
2078[조유빈] 다시 그림에 애정을 가지게 되어 2019-09-17
2077[이유석]일단 도전해보라2019-09-17
2076[정익석]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 있어보니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