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전병훈]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
등록일 2018-09-04 16:02:38 조회수 26199

내 선택에 확신할 수 없었지만 결국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은 서울게임아카데미였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 시작한지 6개월밖에 안됐지만 만들고 싶은 것, 구현하고 싶은 것 모두 할 수 있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최고의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게 눈에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워서 답답하고 힘들었던 때도 있었지만 그 시기를 버티고 견뎌냈더니, 하고싶은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오래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4개월 더 버티고 이겨서 제 게임을 만들고싶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35[배성운]프로게이머의 도전2017-11-21
1534[서세윤] 좀 더 깊이 많이 배우며2017-11-21
1533[이은우]우리가 세계를 디자인 할 수 있게2017-11-20
1532[우현서]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2017-11-20
1531[안준현]플레티넘도 불가능한 티어일줄 알았는데 2017-11-18
1530[문선호]프로의 시작으로2017-11-17
1529[김민희] 꿈에 가까워지는 원화2017-11-16
1528[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2017-11-15
1527[안성용] 죽어라 배워서 2017-11-14
1526[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2017-11-13
1525[이윤찬] 하루하루 자신감이 쑥쑥2017-11-10
1524[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2017-11-09
1523[황영재]유익한 시간2017-11-08
1522[이동명]게임원화가로의 첫걸음2017-11-07
1521[정희찬]처음 시작한 3D그래픽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