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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게임기획자를 꿈꾸며
등록일 2018-09-06 13:52:17 조회수 18308

3개월 조금 넘게 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매일 과제가 있어 조금 힘들지만 선생님들도 열정이 넘쳐 교육을 듣는 학생들의 에너지도 넘칩니다.

 

상담을 받고 교육을 듣기 전까지 기획자란 타이틀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점점 그 길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비단 기획자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원화, 그래픽 등 다양한 학과에 프로게이머까지 있으니

 

게임업계에 대해 한번 쯤 생각하신 분들은 상담한번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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