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창현] 게임기획자를 꿈꾸며
등록일 2018-09-06 13:52:17 조회수 18259

3개월 조금 넘게 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매일 과제가 있어 조금 힘들지만 선생님들도 열정이 넘쳐 교육을 듣는 학생들의 에너지도 넘칩니다.

 

상담을 받고 교육을 듣기 전까지 기획자란 타이틀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점점 그 길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비단 기획자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원화, 그래픽 등 다양한 학과에 프로게이머까지 있으니

 

게임업계에 대해 한번 쯤 생각하신 분들은 상담한번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40[김민규]군대를 전역하고2019-04-01
1939[진민욱]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2019-03-29
1938[구동현]게임개발자의 첫걸음2019-03-28
1937[서규원]부족한 점을 보게 해 주는 수업, 학생을 위하는 수업2019-03-28
1936[박정훈]스스로가 조금씩 성장해간다는2019-03-28
1935[신승훈]1년 동안 배워온 것들2019-03-27
1934[이용대] 게임을 만들어 보기위한 밑거름2019-03-26
1933[윤길중]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2019-03-25
1932[이주노]무엇보다 소통2019-03-22
1931[이지한]한번 도전해보는거 2019-03-21
1930[김수진]막상 학원에 오니2019-03-21
1929[김현호]잘못한 점과 못한점을 2019-03-20
1928[김영수]게임 쪽은 배울 것이 많기 때문에 역시 2019-03-19
1927[전지우] 오버워치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해2019-03-18
1926[김지안]열정을 가지고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