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주환]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으면서
등록일 2018-09-27 14:07:23 조회수 17779

어릴때부터 그림을 워낙 좋아해서 그림쪽의 직업을 가지겠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미술학원을 다니면서 그림도 여러가지 직업이 있다는것을 알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직업이 내가 원하는건지를 알아 갔고 게임원화의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는 원하는것을 배우지 못했고 학원도 비싸서 고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군대에 다녀온후에도 방황하던 중에 국비를 지원해준다는 광고를 봤습니다. 

돈때문에 고민이었던 상황에 눌에 확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고민하다가  마음을 잡고 상담을 하러 갔습니다. 

학원 첫날 기초는 되어있다는 자신감으로 차 있었지만 막상하니 아니었습니다. 

근육같은 경우 독학으로 공부했기에 모르고 있었던 부분과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으면서 자세히 알려주시니 기초반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국비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보다 훨씬 많아진 작업량으로 인해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 실력도 빠른속도로 늘어나는것을

눈으로 보일정도로 느꼈습니다. 국비 수업 1개월차 지만 실력은 훨씬 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 더 그려서 실력이 늘어난다고 하니 힘든것도 있지만 기대감도 

그만큼 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