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백현주] 열심히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는 원동력을 받았습니다.
등록일 2021-01-22 09:14:27 조회수 23840

첫날에 선생님께서 많은 조언과 응원이 담긴 짧은 말을 건내는 것이 인상 깊었고 학생들을 놓지않고 끝까지 이끌어 주실것 같은 든든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아...수업 이 학원에서 듣기를 잘했다 라고 생각했었다. 

 

수업 시작했을 때 무리 없이 많이주시지도 않고 적당한 하루치를 주시며 학생들의 건강과 시간을 잘 배분해 주시고, 이런식으로 많이 해야한다 - 라면서 학생들 하나하나를 정리해주시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한 학생만 집중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한명한명에게 바른 지도를 해주시는 것 같아서 아 내가 배움을 받고 있구나 - 라는 생각을 했었다.

 

아프거나 개인적 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많이 빠지는 날이 많아서 선생님께 죄송하고 늦어지는 속도가 확연하게 차이가 나서 힘들었을때 칼같은 조언을 해주시고 넌 이런부분이 강점이니까 그 부분으로 만들면은 잘 나올것이니까 놓지말고 많이 늦으니까. 더 열심히 해야한다라며 계속 적인 관심과 응원이 담긴 말씀의 핀을 놓으셔서 오히려 눈치보이거나 또는 화나 억울함 보단 오히려 나를 더 단련 시켜야겠다 내가 이부분이 너무 무르다 라는 것을 한번더 생각하고 고칠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고...또 빨리 나도 따라 잡아야겠다 라며 열심히 할수 있는 원동력을 주셨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65[이호준]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2018-12-26
1864[심승우]프로게이머를 준비한다2018-12-25
1863[김동욱]프로와 취미는 다르다2018-12-21
1862[이서정]좀 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2018-12-20
1861[이영성] 나만의 프로그램을 2018-12-19
1860[박주환] 확고한 마음 가짐2018-12-18
1859[김민석] 코딩에 대해 1도 몰랐던 제가 이젠 게임을 개발2018-12-17
1858[강호경] 한발 더 가까워진2018-12-17
1857[이진영]프로게이머를 향한 길2018-12-17
1856[이수빈]입문자의 마음으로2018-12-14
1855[김현우]현업에서 오랬동안 일하시던 2018-12-13
1854[임지혜]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2018-12-12
1853[박종건]해피 코딩 라이프2018-12-11
1852[홍승표]어느 순간 눈 떴다2018-12-10
1851[유정연]내 스타일을 어떻게 응용할지201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