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오관석]시스템과는 벽을 두고 거리를 두었지만
등록일 2018-09-28 09:45:44 조회수 16189

8개월 차로 접어든 게임 기획반 학생 입니다.

기초반 일 때와는 다르게 확 줄어든 인원을 보며 큰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에 컨셉 과정이 많이 있지만, 그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시스템 과정은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스템 과정에서 저는 부족한 완성도와 난해한 순서도를 가져오면서 두려움이 현실화 되었죠. 하지만 선생님의 케어와 그 피드백을 받아 과제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다 보니 처음과는 다른, 기본에 다다른 시스템 기획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발전 돼야 할, 더 추가 돼야 할 문서지만, 지금은 '이정도면 됐다'는 나름의 안정감을 찾게 해 주셨습니다.

 

컨셉 쪽에서는 제가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부분이라 큰 문제는 없지만, 시스템과 벽을 두고 지내던 제게 선생님의 피드백은 그 벽을 허물어 주고 조그마하지만, 확장이 가능한 길을 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370[박예림] 기획의 즐거움2017-05-31
1369[김헌중] 우연히 본 광고가 내 꿈을 이룰수 있게 해주었다. 2017-05-31
1368[정희남] 초보인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줬다!!!2017-05-30
1367[하헌길]프로그래밍은 수학이 아니야~#감성 코딩2017-05-30
1366[장한별] 부산캠퍼스 원화 수강중인 학생입니다.2017-05-30
1365[홍진수] 처음부터 배운다는 점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2017-05-29
1364[김준영] 점점 기획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2017-05-26
1363[김유민]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등록을 했습니다2017-05-26
1362[조선재] 실력이 느는게 느껴집니다.2017-05-24
1361[최진솔] 점점 완성되는 포폴을 보며!2017-05-24
1360[최지웅] 내꿈을 이루어 주는곳2017-05-24
1359[김민수] 프로그래밍 개발자가 되어가는 나의모습!!2017-05-24
1358[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2017-05-24
1357[주창영] 두려워만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세요!2017-05-24
1356[정수연] 의심반 걱정반에 시작을 하게되었는데20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