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오관석]시스템과는 벽을 두고 거리를 두었지만
등록일 2018-09-28 09:45:44 조회수 14710

8개월 차로 접어든 게임 기획반 학생 입니다.

기초반 일 때와는 다르게 확 줄어든 인원을 보며 큰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에 컨셉 과정이 많이 있지만, 그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시스템 과정은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스템 과정에서 저는 부족한 완성도와 난해한 순서도를 가져오면서 두려움이 현실화 되었죠. 하지만 선생님의 케어와 그 피드백을 받아 과제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다 보니 처음과는 다른, 기본에 다다른 시스템 기획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발전 돼야 할, 더 추가 돼야 할 문서지만, 지금은 '이정도면 됐다'는 나름의 안정감을 찾게 해 주셨습니다.

 

컨셉 쪽에서는 제가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부분이라 큰 문제는 없지만, 시스템과 벽을 두고 지내던 제게 선생님의 피드백은 그 벽을 허물어 주고 조그마하지만, 확장이 가능한 길을 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