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오관석]시스템과는 벽을 두고 거리를 두었지만 | |||||
| 등록일 | 2018-09-28 09:45:44 | 조회수 | 14584 | ||
|---|---|---|---|---|---|
|
8개월 차로 접어든 게임 기획반 학생 입니다. 기초반 일 때와는 다르게 확 줄어든 인원을 보며 큰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에 컨셉 과정이 많이 있지만, 그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시스템 과정은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스템 과정에서 저는 부족한 완성도와 난해한 순서도를 가져오면서 두려움이 현실화 되었죠. 하지만 선생님의 케어와 그 피드백을 받아 과제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다 보니 처음과는 다른, 기본에 다다른 시스템 기획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발전 돼야 할, 더 추가 돼야 할 문서지만, 지금은 '이정도면 됐다'는 나름의 안정감을 찾게 해 주셨습니다.
컨셉 쪽에서는 제가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부분이라 큰 문제는 없지만, 시스템과 벽을 두고 지내던 제게 선생님의 피드백은 그 벽을 허물어 주고 조그마하지만, 확장이 가능한 길을 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895 | [윤나희]무한한 가능성 | 2019-02-12 |
| 1894 | [이규승] 거의 밥먹다시피 그립니다. | 2019-02-11 |
| 1893 | [장윤제] 엄청난 게임 이해도를 바탕으로 | 2019-02-08 |
| 1892 | [김태혁] 선생님에게 바로 피드백을 | 2019-02-08 |
| 1891 |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 2019-02-08 |
| 1890 | [최현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 2019-02-01 |
| 1889 | [양하은] 수업 적극 추천합니다. | 2019-02-01 |
| 1888 | [박성민]고민하지 마세요. | 2019-01-31 |
| 1887 | [김산] 잘왔다고 생각듭니다 정말로 | 2019-01-31 |
| 1886 | [김태윤]취업에대한 확신이 생깁니다. | 2019-01-30 |
| 1885 | [오정미] 적극 추천합니다. | 2019-01-29 |
| 1884 | [임세진] 3D 캐릭터 디자인 실무 수준의 전문적인 작업. | 2019-01-28 |
| 1883 | [한기용]2개월 동안 확실히 달라졌어요 | 2019-01-24 |
| 1882 | [신흥훈]결코 헛되지 않았던 1년 | 2019-01-23 |
| 1881 | [정윤수] 게임을 만들면서 쾌감을 | 2019-01-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