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오관석]시스템과는 벽을 두고 거리를 두었지만
등록일 2018-09-28 09:45:44 조회수 14616

8개월 차로 접어든 게임 기획반 학생 입니다.

기초반 일 때와는 다르게 확 줄어든 인원을 보며 큰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에 컨셉 과정이 많이 있지만, 그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시스템 과정은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스템 과정에서 저는 부족한 완성도와 난해한 순서도를 가져오면서 두려움이 현실화 되었죠. 하지만 선생님의 케어와 그 피드백을 받아 과제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다 보니 처음과는 다른, 기본에 다다른 시스템 기획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발전 돼야 할, 더 추가 돼야 할 문서지만, 지금은 '이정도면 됐다'는 나름의 안정감을 찾게 해 주셨습니다.

 

컨셉 쪽에서는 제가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부분이라 큰 문제는 없지만, 시스템과 벽을 두고 지내던 제게 선생님의 피드백은 그 벽을 허물어 주고 조그마하지만, 확장이 가능한 길을 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50[박성수]다시 기초부터 3D까지.2018-12-07
1849[이미경]저의 실력에 맞춘 친절한 강의와 상담2018-12-06
1848[한성수] 기획수업을 수강하게 되면서!2018-12-06
1847[유영준]게임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단순한 이유로 2018-12-06
1846[최호선]아침부터 밤까지 2018-12-05
1845[박현우] 나의 게임아카데미2018-12-04
1844[박세진] 게임에 나오는 일러스트에 흥미를 가지고 2018-12-03
1843[이현수] 정말좋은 미래에 대한 학원2018-11-30
1842[김회민]다시 처음부터 2018-11-30
1841[박해준]프로게이머의 열정2018-11-30
1840[임형석]새로운 시작의 발판2018-11-30
1839[정경아]후회하지 않습니다2018-11-29
1838[성빈]또 다른 낙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2018-11-28
1837[유지현]매일매일이 새로움의 연속2018-11-26
1836[이상준]몇 달간 배움을 즐기며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