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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석]시스템과는 벽을 두고 거리를 두었지만
등록일 2018-09-28 09:45:44 조회수 14562

8개월 차로 접어든 게임 기획반 학생 입니다.

기초반 일 때와는 다르게 확 줄어든 인원을 보며 큰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에 컨셉 과정이 많이 있지만, 그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시스템 과정은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스템 과정에서 저는 부족한 완성도와 난해한 순서도를 가져오면서 두려움이 현실화 되었죠. 하지만 선생님의 케어와 그 피드백을 받아 과제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다 보니 처음과는 다른, 기본에 다다른 시스템 기획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발전 돼야 할, 더 추가 돼야 할 문서지만, 지금은 '이정도면 됐다'는 나름의 안정감을 찾게 해 주셨습니다.

 

컨셉 쪽에서는 제가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부분이라 큰 문제는 없지만, 시스템과 벽을 두고 지내던 제게 선생님의 피드백은 그 벽을 허물어 주고 조그마하지만, 확장이 가능한 길을 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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