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오관석]시스템과는 벽을 두고 거리를 두었지만
등록일 2018-09-28 09:45:44 조회수 14534

8개월 차로 접어든 게임 기획반 학생 입니다.

기초반 일 때와는 다르게 확 줄어든 인원을 보며 큰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에 컨셉 과정이 많이 있지만, 그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시스템 과정은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스템 과정에서 저는 부족한 완성도와 난해한 순서도를 가져오면서 두려움이 현실화 되었죠. 하지만 선생님의 케어와 그 피드백을 받아 과제를 수정하고 또 수정하다 보니 처음과는 다른, 기본에 다다른 시스템 기획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발전 돼야 할, 더 추가 돼야 할 문서지만, 지금은 '이정도면 됐다'는 나름의 안정감을 찾게 해 주셨습니다.

 

컨셉 쪽에서는 제가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부분이라 큰 문제는 없지만, 시스템과 벽을 두고 지내던 제게 선생님의 피드백은 그 벽을 허물어 주고 조그마하지만, 확장이 가능한 길을 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75[양지훈]마스터까지!2018-09-11
1774[김용수] 전역을 하고2018-09-10
1773[박성호] 프로게이머의 꿈길2018-09-07
1772[이경헌] 초심자 분들은 2018-09-07
1771[이창현] 게임기획자를 꿈꾸며2018-09-06
1770[박준석]긴장감도 들었지만 2018-09-05
1769[전병훈] 나를 위한 올바른 선택2018-09-04
1768[박영수]슬럼프에 고민이 많은 분들2018-09-03
1767[문원경]좀 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도록 2018-08-30
1766[김민규]6개월을 앞둔 후기2018-08-29
1765[손윤재]기초부터 탄탄하게2018-08-29
1764[김금주] 게임 원화가를 꿈꾼다면2018-08-28
1763[김한나]윤곽이 잡혀가는 수업2018-08-27
1762[권혁준] 모든 게임은 1렙부터 시작이다2018-08-24
1761[조경준]처음부터 지금까지201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