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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성] 또 다른 나의 길
등록일 2018-10-09 20:41:19 조회수 25209

사실 저는 SGA에 다니기전 컴퓨터 엔지니어라는 꿈을가지고 특성화 고에 다니는 학생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저는 이직업의 미래가 안좋다는 소리를 여기저기 듣자 

 

저는 큰 혼란에 빠졌고 그다음으로 그나마 주변에서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 "게임"을 한번 해보는게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찾은 학원 SGA! 

갑자기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는 저의 말에 부모님과 주변 지인,친구들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저는 제의지를 굳히고 SGA 에바로 입학하였습니다.

 

그렇게 SGA에 입학한지 1달 반남짓 지난 저는 

입담이 좋으시고 제가하는 실수들을 바로잡아주시는 코치님들 덕분에 흥미를 잃지않고 

더더욱 열심히 다니고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것이 많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꿈을이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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