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지훈]처음엔 고민이
등록일 2018-10-05 07:41:01 조회수 15681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전공을 그나마 살릴 수 있는 직종을 찾아보다가

주 업무가 그래픽인 게임회사에 취업하고 싶어져서 학원을 찾다 발견한 학원.

집이랑 위치가 멀어서 처음엔 고민 많이했지만 다니다 보니 1부터 10까지 

다 알려주시려는 선생님의 열정에 감동받았었다. 실력도 많이 늘어난 것 같고,

미래를 생각해보니 스스로가 더욱 더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도 생겼다.

학원 졸업까지 손 안놓고 더욱 더 열심히 할 것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35[배성운]프로게이머의 도전2017-11-21
1534[서세윤] 좀 더 깊이 많이 배우며2017-11-21
1533[이은우]우리가 세계를 디자인 할 수 있게2017-11-20
1532[우현서]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2017-11-20
1531[안준현]플레티넘도 불가능한 티어일줄 알았는데 2017-11-18
1530[문선호]프로의 시작으로2017-11-17
1529[김민희] 꿈에 가까워지는 원화2017-11-16
1528[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2017-11-15
1527[안성용] 죽어라 배워서 2017-11-14
1526[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2017-11-13
1525[이윤찬] 하루하루 자신감이 쑥쑥2017-11-10
1524[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2017-11-09
1523[황영재]유익한 시간2017-11-08
1522[이동명]게임원화가로의 첫걸음2017-11-07
1521[정희찬]처음 시작한 3D그래픽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