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지훈]처음엔 고민이
등록일 2018-10-05 07:41:01 조회수 15233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전공을 그나마 살릴 수 있는 직종을 찾아보다가

주 업무가 그래픽인 게임회사에 취업하고 싶어져서 학원을 찾다 발견한 학원.

집이랑 위치가 멀어서 처음엔 고민 많이했지만 다니다 보니 1부터 10까지 

다 알려주시려는 선생님의 열정에 감동받았었다. 실력도 많이 늘어난 것 같고,

미래를 생각해보니 스스로가 더욱 더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도 생겼다.

학원 졸업까지 손 안놓고 더욱 더 열심히 할 것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