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성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등록일 2018-10-25 09:57:06 조회수 18312

저는 전문적인 지식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게임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수업 초반에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수업을 진행할수록 게임 기획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학원에는 기획자와 프로그래밍, 원화 등 게임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여러 학과가 있으니

게임 업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30[조현인] 우연한 계기2020-09-03
2329[송영찬] 수업을 진행하면서2020-09-02
2328[양우석] 원화 수업을 들으면서2020-09-01
2327[윤소연] 긴 여정 속에 잠깐 돌아보면2020-09-01
2326[성재모] 새로운 도전2020-08-31
2325[김태희] 일러스트를 잘 그리고 싶었습니다.2020-08-31
2324[박효상] 3개월 동안 배우고 느낀점2020-08-28
2323[강민찬]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싶어서2020-08-27
2322[이송영] 아직 열심히 배우는 중2020-08-26
2321[한재웅] 원화 작업을 처음으로 접하며2020-08-25
2320[고형준] 6개월동안의 수업이 끝2020-08-25
2319[김경환] 수업을 듣고난 후2020-08-24
2318[김태우] 비전공에서 프로그래머2020-08-21
2317[김정태]노력2020-08-20
2316[김기주] 게임을 바라보는 관점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