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성대겸]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기획하는 것
등록일 2018-11-08 10:12:29 조회수 16920

게임을 플레이하다 더 잘 알고싶어 공부를 하다 보니 게임의 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보단 게임을 기획하는 쪽이 제 적성과 맞다고 생각하여

현재 1년 과정 중 후반부(심화)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플레이하면서 생각해봤던 것들은 주로 특정 이벤트나 시스템에 대한 기획(혹은 밸런싱)이었다면, 학원 수업에서는 게임의 구성요소 전반을 토대로 그 세부 내용이나 구성 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게임이라는 컨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그 컨텐츠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공부를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570[김홍섭] 게임을 더욱 즐기기 위해2021-06-29
2569[김나현]꽉 막혀있던 머리가 깨어난것처럼 2021-06-28
2568[문성식] 좋아하는일2021-06-25
2567[신효원]기본기 익히기2021-06-24
2566[박현우]모르는 부분을 쪽집게처럼2021-06-23
2565[이창준] 새로운 도전2021-06-22
2564[박경남]기획할 수 있는 기회를 준 학원2021-06-21
2563[황준승]첫 단추부터 차례 차례2021-06-18
2562[박석민] SGA is Suitable, Guided, Authentic.2021-06-17
2561[조은진]그림 그리는 거 너무 재미있어요2021-06-16
2560[김승곤]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2021-06-15
2559 [김동윤]개발자가 되려면2021-06-14
2558[성태경]전역 후2021-06-11
2557[장승기]기초지식없이 시작해도 괜찮습니다.2021-06-10
2556[김은찬]궁금한점을 해결해주고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