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성대겸]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기획하는 것
등록일 2018-11-08 10:12:29 조회수 16809

게임을 플레이하다 더 잘 알고싶어 공부를 하다 보니 게임의 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보단 게임을 기획하는 쪽이 제 적성과 맞다고 생각하여

현재 1년 과정 중 후반부(심화)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플레이하면서 생각해봤던 것들은 주로 특정 이벤트나 시스템에 대한 기획(혹은 밸런싱)이었다면, 학원 수업에서는 게임의 구성요소 전반을 토대로 그 세부 내용이나 구성 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게임이라는 컨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그 컨텐츠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공부를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