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성대겸]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기획하는 것
등록일 2018-11-08 10:12:29 조회수 16745

게임을 플레이하다 더 잘 알고싶어 공부를 하다 보니 게임의 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보단 게임을 기획하는 쪽이 제 적성과 맞다고 생각하여

현재 1년 과정 중 후반부(심화)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플레이하면서 생각해봤던 것들은 주로 특정 이벤트나 시스템에 대한 기획(혹은 밸런싱)이었다면, 학원 수업에서는 게임의 구성요소 전반을 토대로 그 세부 내용이나 구성 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게임이라는 컨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그 컨텐츠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공부를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40[김민규]군대를 전역하고2019-04-01
1939[진민욱]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2019-03-29
1938[구동현]게임개발자의 첫걸음2019-03-28
1937[서규원]부족한 점을 보게 해 주는 수업, 학생을 위하는 수업2019-03-28
1936[박정훈]스스로가 조금씩 성장해간다는2019-03-28
1935[신승훈]1년 동안 배워온 것들2019-03-27
1934[이용대] 게임을 만들어 보기위한 밑거름2019-03-26
1933[윤길중]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2019-03-25
1932[이주노]무엇보다 소통2019-03-22
1931[이지한]한번 도전해보는거 2019-03-21
1930[김수진]막상 학원에 오니2019-03-21
1929[김현호]잘못한 점과 못한점을 2019-03-20
1928[김영수]게임 쪽은 배울 것이 많기 때문에 역시 2019-03-19
1927[전지우] 오버워치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해2019-03-18
1926[김지안]열정을 가지고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