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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햇살] 미지의 세상, 모든게 신기했습니다.
등록일 2018-11-12 00:55:55 조회수 15744

현재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게임 프로그래밍을 배우고있으며 중학교 때부터 게임 프로그래머라는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C언어에 대해서는 조금 지식이 있는 상태로 학원에 입학 하였습니다.

 콘솔 과정은 개인적으로 쉬웠던 것 같습니다.

그 후 2D 과정으로 넘어왔을때는 모든게 신기했습니다.

2D에서는 C언어 정도만 조금 알았던 저에게 있어 미지의 세상이었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것들을 배웠고, 강사님께선 제가 질문했던 것들을

전부 세세하게 대답해 주셨서 감사했습니다.

시설도 나쁘지 않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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