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성영]힘들고 즐거웠던 시간
등록일 2018-11-14 08:49:31 조회수 14278

처음에 새로운것을 시작한다는 것이 너무 걱정이 되고 고민스러울때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상담을 받고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지식이 없었기에 기초반 부터 차근차근 시작을 했었습니다.

 

학원 강사님들을 전부 아는건 아니었지만 저에게 가르침을 주었던 강사님은

최선을 다해 우리들을 가르쳐 주셨었고 힘들땐 포기하지 않도록 힘이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 무사히 기초반을 마쳤고 고급반에서 새로운 강사님을 만났습니다.

 

역시나 고급반에서도 우리를 많이 다독여주었었고 천천히 프로그래머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만지는 것이 어색했지만 점점 손에 맞기 시작하며

밥먹듯 자연스러워지기 까진 얼마 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 수업이 남긴 했지만 이렇게라면 후회 하지 않은 시간을 보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해선 아무런 확신을 할 수는 없지만 지금 처럼만 하면

좋은 미래가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늘 포기하지 않게 도와줬던 학원 강사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05[박경근]기획의 꿈을 실현시키는 2018-10-17
1804[박가인]운동쪽으로 진로를 가다가 2018-10-16
1803[배대영] 웹툰작가의 꿈을2018-10-15
1802[박제연] 몇배는 더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2018-10-12
1801[김의준] 진정 개발자가 되고싶다면 2018-10-11
1800[김다은]부산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2018-10-10
1799[이동건] 부산 캠퍼스 프로게이머반 너무 좋아요2018-10-10
1798[이성대]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배울곳이 마땅이 없다면2018-10-10
1797[임우성] 또 다른 나의 길2018-10-09
1796[알렉스] 탄탄하게2018-10-08
1795[이재현]나는 오늘만 산다.2018-10-05
1794[정지훈]처음엔 고민이2018-10-05
1793[박재영]어떻게 시작하면 좋을 지 막막한 때에 2018-10-04
1792[안주현]아무것도 모르는데 수업 들어도 괜찮은걸까2018-10-03
1791[김재민]차근차근 천천히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