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배정윤]자신의 재량을 표현하는 것이
등록일 2018-11-15 11:01:10 조회수 18710

기초반에서부터 시작해서 게임 기획 수업을 듣고,

국비지원 수강으로 막 넘어온 수강생입니다.

처음 그저 막연하게 게임 기획자의 꿈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학원 수업을 들으며 점차 구체화 되고 있는 것이 여실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기획자는 자신의 재량을 표현하는 것이 문서인만큼 포폴 제작에 있어

어떻게, 무엇을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가 절실했는데,

그 욕구를 잘 채워주는 수업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35[배성운]프로게이머의 도전2017-11-21
1534[서세윤] 좀 더 깊이 많이 배우며2017-11-21
1533[이은우]우리가 세계를 디자인 할 수 있게2017-11-20
1532[우현서]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2017-11-20
1531[안준현]플레티넘도 불가능한 티어일줄 알았는데 2017-11-18
1530[문선호]프로의 시작으로2017-11-17
1529[김민희] 꿈에 가까워지는 원화2017-11-16
1528[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2017-11-15
1527[안성용] 죽어라 배워서 2017-11-14
1526[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2017-11-13
1525[이윤찬] 하루하루 자신감이 쑥쑥2017-11-10
1524[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2017-11-09
1523[황영재]유익한 시간2017-11-08
1522[이동명]게임원화가로의 첫걸음2017-11-07
1521[정희찬]처음 시작한 3D그래픽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