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등록일 2018-11-22 10:02:01 조회수 22754

어릴때 어떤 만화를 보고 만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만화가는 그림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사람들이 되는것이었으며 된다고 말을 하자 

주변 사람들은 내 꿈을 무시하였다.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잘 그렸는지  아니면 못 그렸는지 구별을 못하였다. 

부모님은 내가 계속 하고 싶다는 이야기에 학원을 알아보라고 하셨고 나는 이 학원을 알아

등록하고 다니게 되었다, 

등록하고 나서 부터 가장 기초부터 배우며 실력이 조금식 나아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이나 한 순간

기세등등 했다가 실력이 예전 그림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기세등등도 불 필요 없는 것은 아니었다. 자심감이 어느 정도있어야 그림을 그리고 

남들에게도 보여 주기 부끄럽지 않는 그림을 그리게 될수 있으니까 

번호 제목 등록일
1385[김민진]기초부터 탄탄하게 가르치는 학원2017-06-14
1384[황윤정]원화반에서 국비까지2017-06-14
1383[김윤중]프로그래머를 위한 새로운 도전기2017-06-13
1382[이찬] 내가 가야할 길을 지시해주는 이정표2017-06-12
1381[권현정] 사전지식이 조금만 있어서 많이 불안했습니다2017-06-12
1380[이진수] 인생의 전환점이 된 SGA2017-06-12
1379[장규호] 막막했던 게임 기획의 기초를 잡을 수 있었고 2017-06-09
1378[신우철]게임회사취업의 열쇠는 SGA입니다. 2017-06-08
1377[황지환]기획의 늪에 빠진 나!!2017-06-08
1376[이록은] 프로게이머의 꿈을 향하여2017-06-07
1375[장한아] 내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했을때의 쾌감2017-06-07
1374[김종휘]빠르고 정확한 공부를 위한 학원2017-06-07
1373[김건희] 나의 꿈을 위한학원 SGA.2017-06-05
1372[이영현] 한계를 느껴 학원을 찾았습니다.2017-06-02
1371[유지영] 젖은 나무에서 불을 지피려고 하듯이20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