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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등록일 2018-11-22 10:02:01 조회수 22768

어릴때 어떤 만화를 보고 만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만화가는 그림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사람들이 되는것이었으며 된다고 말을 하자 

주변 사람들은 내 꿈을 무시하였다.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잘 그렸는지  아니면 못 그렸는지 구별을 못하였다. 

부모님은 내가 계속 하고 싶다는 이야기에 학원을 알아보라고 하셨고 나는 이 학원을 알아

등록하고 다니게 되었다, 

등록하고 나서 부터 가장 기초부터 배우며 실력이 조금식 나아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이나 한 순간

기세등등 했다가 실력이 예전 그림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기세등등도 불 필요 없는 것은 아니었다. 자심감이 어느 정도있어야 그림을 그리고 

남들에게도 보여 주기 부끄럽지 않는 그림을 그리게 될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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