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등록일 2018-11-22 10:02:01 조회수 18498

어릴때 어떤 만화를 보고 만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만화가는 그림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사람들이 되는것이었으며 된다고 말을 하자 

주변 사람들은 내 꿈을 무시하였다.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잘 그렸는지  아니면 못 그렸는지 구별을 못하였다. 

부모님은 내가 계속 하고 싶다는 이야기에 학원을 알아보라고 하셨고 나는 이 학원을 알아

등록하고 다니게 되었다, 

등록하고 나서 부터 가장 기초부터 배우며 실력이 조금식 나아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이나 한 순간

기세등등 했다가 실력이 예전 그림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기세등등도 불 필요 없는 것은 아니었다. 자심감이 어느 정도있어야 그림을 그리고 

남들에게도 보여 주기 부끄럽지 않는 그림을 그리게 될수 있으니까 

번호 제목 등록일
2840[정한별]게임 프로그래밍 개발을 꿈꾸는 사람이라면2022-07-06
2839[박기태] 프로를 꿈꾸며2022-07-04
2838[채희승]좋은 게임을 만들겠습니다2022-07-01
2837[김규형] 학원 좋습니다.2022-06-30
2836[안정연] 멀리 돌아왔지만 정확하게 나아가는 길2022-06-29
2835[권혜진] 그림 자존감 바닥인 내가 2022-06-29
2834[현선영] 좋은분들 만나서 즐겁습니다.2022-06-28
2833[박효진] 실력이 늘어나는것이 2022-06-27
2832[김유진]정말 만족스러운 수업입니다2022-06-24
2831[신동인]탄탄한 커리큘럼2022-06-23
2830[문송이]하루하루 발전이 있어 좋습니다.2022-06-22
2829[김영철]확실히 발전이 있는것 같아 좋습니다2022-06-21
2828[희예] 계속 도전해 볼래요2022-06-20
2827[유재민]다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2022-06-17
2826[안제형]눈에 띄게 향상하는 저의 실력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20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