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등록일 2018-11-22 10:02:01 조회수 18492

어릴때 어떤 만화를 보고 만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만화가는 그림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사람들이 되는것이었으며 된다고 말을 하자 

주변 사람들은 내 꿈을 무시하였다.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잘 그렸는지  아니면 못 그렸는지 구별을 못하였다. 

부모님은 내가 계속 하고 싶다는 이야기에 학원을 알아보라고 하셨고 나는 이 학원을 알아

등록하고 다니게 되었다, 

등록하고 나서 부터 가장 기초부터 배우며 실력이 조금식 나아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이나 한 순간

기세등등 했다가 실력이 예전 그림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기세등등도 불 필요 없는 것은 아니었다. 자심감이 어느 정도있어야 그림을 그리고 

남들에게도 보여 주기 부끄럽지 않는 그림을 그리게 될수 있으니까 

번호 제목 등록일
2735[이서연]슬럼프 때문에 2022-02-15
2734[서치훈] 학원에서 공부하며2022-02-15
2733[김동준]미래로 한 걸음 나아가고 싶은 분들2022-02-14
2732[정다훈]처음 다뤄보는 타블렛2022-02-11
2731[이강연]점점 지식이 쌓여가고 있습니다.2022-02-10
2730[이나은] 너무 유익한 수업입니다2022-02-09
2729[조인상]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2022-02-09
2728[서정인]게임 기획이 머릿속에서 정리되는 느낌입니다2022-02-09
2727[김민기]한 걸음2022-02-08
2726[남성용] 그림공부 방향잡기에 좋은것 같습니다2022-02-07
2725[김민선]열심히 하자2022-02-04
2724[정지만]새로운 시작2022-02-03
2723[최동준]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를 해봤습니다.2022-02-03
2722[김대범]드디어 못 떼던 발을 뗀 것 같습니다2022-01-28
2721[김수아]초등학교 때 미술학원 잠깐 다닌 것 빼고는 202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