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등록일 2018-11-22 10:02:01 조회수 18479

어릴때 어떤 만화를 보고 만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만화가는 그림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사람들이 되는것이었으며 된다고 말을 하자 

주변 사람들은 내 꿈을 무시하였다.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잘 그렸는지  아니면 못 그렸는지 구별을 못하였다. 

부모님은 내가 계속 하고 싶다는 이야기에 학원을 알아보라고 하셨고 나는 이 학원을 알아

등록하고 다니게 되었다, 

등록하고 나서 부터 가장 기초부터 배우며 실력이 조금식 나아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이나 한 순간

기세등등 했다가 실력이 예전 그림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기세등등도 불 필요 없는 것은 아니었다. 자심감이 어느 정도있어야 그림을 그리고 

남들에게도 보여 주기 부끄럽지 않는 그림을 그리게 될수 있으니까 

번호 제목 등록일
2570[김홍섭] 게임을 더욱 즐기기 위해2021-06-29
2569[김나현]꽉 막혀있던 머리가 깨어난것처럼 2021-06-28
2568[문성식] 좋아하는일2021-06-25
2567[신효원]기본기 익히기2021-06-24
2566[박현우]모르는 부분을 쪽집게처럼2021-06-23
2565[이창준] 새로운 도전2021-06-22
2564[박경남]기획할 수 있는 기회를 준 학원2021-06-21
2563[황준승]첫 단추부터 차례 차례2021-06-18
2562[박석민] SGA is Suitable, Guided, Authentic.2021-06-17
2561[조은진]그림 그리는 거 너무 재미있어요2021-06-16
2560[김승곤]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2021-06-15
2559 [김동윤]개발자가 되려면2021-06-14
2558[성태경]전역 후2021-06-11
2557[장승기]기초지식없이 시작해도 괜찮습니다.2021-06-10
2556[김은찬]궁금한점을 해결해주고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