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등록일 2018-11-22 10:02:01 조회수 15060

어릴때 어떤 만화를 보고 만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만화가는 그림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사람들이 되는것이었으며 된다고 말을 하자 

주변 사람들은 내 꿈을 무시하였다.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잘 그렸는지  아니면 못 그렸는지 구별을 못하였다. 

부모님은 내가 계속 하고 싶다는 이야기에 학원을 알아보라고 하셨고 나는 이 학원을 알아

등록하고 다니게 되었다, 

등록하고 나서 부터 가장 기초부터 배우며 실력이 조금식 나아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이나 한 순간

기세등등 했다가 실력이 예전 그림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기세등등도 불 필요 없는 것은 아니었다. 자심감이 어느 정도있어야 그림을 그리고 

남들에게도 보여 주기 부끄럽지 않는 그림을 그리게 될수 있으니까 

번호 제목 등록일
2240[여찬형] 기초가 없어도 배우기 쉬운 수업2020-05-22
2239[도혜정] 완전히 기초부터 하나하나2020-05-22
2238[이영준] 시작의 두려움이 설레임으로2020-05-22
2237[원재민] 무엇이든지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2020-05-21
2236[이지연] 취업에 다가갔으면2020-05-20
2235[최호범]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알아보다2020-05-20
2234[박민지] 양질의 교육과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2020-05-19
2233[김인기] 게임의 원리를 배우려 시작했습니다.2020-05-18
2232[고대석] 막연함에서 목표를 잡아가는 느낌2020-05-15
2231[박지수]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찾는 방법2020-05-14
2230[김명균] 나무가 자라듯 꿈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2020-05-13
2229[이동락] 1년 간의 긴 여정 끝에2020-05-12
2228[김기범] 모두가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며2020-05-11
2227[김한별] 비전공자인 나도 할 수 있다2020-05-08
2226[김기태] 만족합니다!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