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등록일 2018-11-22 10:02:01 조회수 15067

어릴때 어떤 만화를 보고 만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만화가는 그림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사람들이 되는것이었으며 된다고 말을 하자 

주변 사람들은 내 꿈을 무시하였다.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을 그려보았지만 잘 그렸는지  아니면 못 그렸는지 구별을 못하였다. 

부모님은 내가 계속 하고 싶다는 이야기에 학원을 알아보라고 하셨고 나는 이 학원을 알아

등록하고 다니게 되었다, 

등록하고 나서 부터 가장 기초부터 배우며 실력이 조금식 나아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이나 한 순간

기세등등 했다가 실력이 예전 그림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기세등등도 불 필요 없는 것은 아니었다. 자심감이 어느 정도있어야 그림을 그리고 

남들에게도 보여 주기 부끄럽지 않는 그림을 그리게 될수 있으니까 

번호 제목 등록일
2075[김동원]한작품 한작품2019-09-16
2074[최흔] 안녕하십니까! 빠르고 정확한 가르침, 만일 내게 물어본다면 SGA부산학원2019-09-11
2073[김성욱]홀로 올라가는 것보단 도움을 받으며 올라가자2019-09-11
2072[전영호]즐겁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2019-09-10
2071[손예준] 피드백을 잘 해주셔서 좋습니다.2019-09-09
2070[강태현] 독학만으로는 부족함을느낀저에게2019-09-06
2069[이형찬]게임을 하는것이 아닌 창작을 해보자!2019-09-05
2068[배현식]게임 기획을 몰랐던 사람2019-09-04
2067[송은주]기회는 선착순2019-09-03
2066[방명철]식지 않는 열정으로 2019-09-02
2065[김동현] 하고싶었던 게임을 하면서 더 나아가서 만족2019-08-30
2064[이상훈]실력있고 신뢰있는 게임프로그래머로2019-08-30
2063[조강유] 참신한 게임을 위해2019-08-29
2062[김병엽]혼자 c++책사서 게임 만들어 보려다가 2019-08-28
2061[송문열]과거의 나보다는 201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