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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정말좋은 미래에 대한 학원
등록일 2018-11-30 21:25:59 조회수 23124

7살때 컴퓨터를 처음접했고 8살에 게임을 시작하며 학교를다니며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갔는데

막상 중학생이되고 고등학생이 되니 미래에 대해 점점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중학교에서는 내가 무얼할지 생각하다 3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직업을 알아보던 중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있었고 우리나라에선 e스포츠를 밀어주는 추세인 걸 봤습니다. 

프로게이머에 대한 어른들의 생각은 별로 좋지않지만 저희 부모님은 제가 잘하는거 하고 싶은것을 밀어주셔서 이학원에 와서 배우게됬습니다 .
또 여기에 와서 게임을 배우는데 느낀 점이 학교선 생님들보다 박승옥 코치님이 더 학생에게 관심이 많고 친절하게 대우하며 학생을 가리지않고 다 평등하게 대해주신다는것에 조금 놀랐습니다. 

이런코치님이 있어 정말좋은 미래에 대한 학원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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