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현우] 나의 게임아카데미
등록일 2018-12-04 21:02:44 조회수 26741

처음 게임 개발을 생각했을때 막막한 상태였습니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고 학원들을 여러군데 돌아다녀봤지만 

다들 학원에 오면 알려준다고 말만하고 다른 어떠한 얘기도 없이 등록하라고만 했고 

그것들에 질려서 마지막으로 온곳이 서울게임아카데미 였습니다.

처음부터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각파트별 선생님들과 심도 깊게 얘기들을 나누었고 

어떤부분이 막막한지 어떻게 준비를 하고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너무나도 친절하고 재밌게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학원을 다니면서 점점 게임에 몰입하게 되고 

알지 못했던것들을 많이 알게 되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만약 학원을 추천한다면 저는 서울 아카데미를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