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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건]해피 코딩 라이프
등록일 2018-12-11 09:17:52 조회수 22691

저는 평소에 집에서 인터넷방송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하면서 무의미하게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뭔가 질리고 게임들도 슬슬 재미없어져서 학원이라도 다니면서 조금 생산성 있는 활동을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여러 학원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 학원비가 좀 비싸서 학원비를 안내고 오히려 용돈처럼 벌면서 다닐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던 와중이었습니다. 그렇게 찾아보던 중에 서울게임 아카데미를 알게 되고 고용노동부에서 지원금도 많이 준다길래 상담을 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심심해서, 게임이 좋아서, 라는 별거 아닌 이유로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이었는데 과정을 배우면서 게임이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면서 더더욱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슬슬 수료가 완료되는 현재, 저는 리소스만 있으면 피씨방에 있는 인기게임들을 만들수 있을 정도의 실력까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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