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종건]해피 코딩 라이프
등록일 2018-12-11 09:17:52 조회수 22191

저는 평소에 집에서 인터넷방송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하면서 무의미하게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뭔가 질리고 게임들도 슬슬 재미없어져서 학원이라도 다니면서 조금 생산성 있는 활동을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여러 학원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 학원비가 좀 비싸서 학원비를 안내고 오히려 용돈처럼 벌면서 다닐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던 와중이었습니다. 그렇게 찾아보던 중에 서울게임 아카데미를 알게 되고 고용노동부에서 지원금도 많이 준다길래 상담을 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심심해서, 게임이 좋아서, 라는 별거 아닌 이유로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이었는데 과정을 배우면서 게임이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면서 더더욱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슬슬 수료가 완료되는 현재, 저는 리소스만 있으면 피씨방에 있는 인기게임들을 만들수 있을 정도의 실력까지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