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종건]해피 코딩 라이프
등록일 2018-12-11 09:17:52 조회수 21982

저는 평소에 집에서 인터넷방송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하면서 무의미하게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뭔가 질리고 게임들도 슬슬 재미없어져서 학원이라도 다니면서 조금 생산성 있는 활동을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여러 학원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 학원비가 좀 비싸서 학원비를 안내고 오히려 용돈처럼 벌면서 다닐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던 와중이었습니다. 그렇게 찾아보던 중에 서울게임 아카데미를 알게 되고 고용노동부에서 지원금도 많이 준다길래 상담을 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심심해서, 게임이 좋아서, 라는 별거 아닌 이유로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이었는데 과정을 배우면서 게임이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면서 더더욱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슬슬 수료가 완료되는 현재, 저는 리소스만 있으면 피씨방에 있는 인기게임들을 만들수 있을 정도의 실력까지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35[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2018-11-22
1834[강현구] 이상을 현실로2018-11-21
1833[박민혁]게임에 관심이 생겨2018-11-20
1832[윤예림] 다시 취업을 목표로2018-11-19
1831[김혜연]직접 피드백을 받으며2018-11-16
1830[이원우] 고민에 대해 되돌아 본 시간2018-11-15
1829[배정윤]자신의 재량을 표현하는 것이2018-11-15
1828[최성영]힘들고 즐거웠던 시간2018-11-14
1827[이시연]노력들이 모여서2018-11-13
1826[김햇살] 미지의 세상, 모든게 신기했습니다.2018-11-12
1825[김태민]꿈을 향한 첫걸음2018-11-09
1824[강준영] 수강후기2018-11-08
1823[서장욱]그림과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2018-11-08
1822[성대겸]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기획하는 것2018-11-08
1821[한석진] 게임개발자가 목표라면 SGA!!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