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
등록일 2019-01-07 12:52:05 조회수 19005

게임만 열심히 하던 제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현실과 맞닥뜨렸습니다. 돈을 벌어야하는데 할줄 아는건 게임 하는것밖에 없고, 프로게이머를 하자니 그렇게까진 재능이 없고. 뭘 해야하나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면서 게임 업계에 취직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니 게임 기획자라는 직종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스타 취업박람회를 가봤는데 게임 기획자를 뽑는 기준은 튼튼한 포트폴리오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 포트폴리오에 들어가는 게임 기획서에 대해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이걸 어떻게 써야하나 열심히 네이버를 찾아보는 도중 서울게임아카데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방문하여 원장님과 부원장님과 상담을 받자마자 아 이 학원은 정말 내가 취업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학원이구나 라고 바로 느낌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날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뒤 첫 수업이 시작되고 두달 넘게 학원을 다니면서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구나 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두달전만 해도 기획서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벌써 수많은 기획서 작성과 발표를 해봤습니다. 아직 취업을 확실히 한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75[김선주] 프로그래밍 6개월차 수강후기입니다.2016-06-07
1174[이태훈] 일주일 팀포폴을 진행해보며...2016-06-01
1173[정다경]컴공과를 다녔던 저는 그때 배울때 이해 못했던걸2016-05-30
1172[정지혜]학원가는 길이 즐겁습니다2016-05-25
1171[박용진]저는 장명호선생님반에서 수강중인 4개월차? 학생입니다.2016-05-24
1170[여동규]짧고 간략하게 말하자면 재밌다!2016-05-23
1169[최병성] 게임원화 3개월차 수강후기2016-05-20
1168[박진영] 국비 수업 정말 유익합니다 2016-05-18
1167[이진석]정말 죽을 각오를 하고 왔고 실제로 반죽음 상태까지 갔지만 2016-05-16
1166[엄대호]프로그래밍반 8개월 차에 들어가면서...2016-05-13
1165[공현호] 예전부터 게임프로그래밍이 꿈이었습니다.2016-05-11
1164[서성준]전투기획서를 다치며2016-05-09
1163[허웅]게임기획 학과, 페이커가 따로 없는 강사님들의 무자비한 캐리력2016-05-04
1162[김성관]안녕하세요 13소대 프로그래밍 반에서 공부하는 김성관입니다2016-05-04
1161[박다미]4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예전 입학초에 그렸던그림과 최근에 그린그림을 비교해보니 엄청난 레벨업을 했었요. 2016-05-02